■ 출연 : 반길주 국립외교원 교수, 주 원 현대경" /> ■ 출연 : 반길주 국립외교원 교수, 주 원 현대경"/>
Surprise Me!

[스타트 경제] 미국 "이란 핵포기·항복 받아내야"...이란 "하루 15척만" 호르무즈 막아서 / YTN

2026-04-09 15 Dailymotion

■ 진행 : 조태현 앵커
■ 출연 : 반길주 국립외교원 교수, 주 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은 위태위태 불안불안합니다. 오늘은 반길주 국립외교원 교수,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과함께 이란 사태 그리고 그 여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에 합의를 하고 지금 불안한 휴전이 계속 유지는 되고 있어요. 지금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굉장히 위태로워 보여요.

[반길주]
지금 6주간 치열한 전투를 하고 갑작스럽게 협상모드로 바뀌었잖아요. 그러면 전투하다가 협상모드로 바로 바뀌는 게 아니라 과도기라는 조정기간이 필요하죠. 그래서 그게 한 2~3일간은 여진, 진통이 어쩔 수 없어요. 그 과정에서 휴전에 합의를 했지만 우후죽순으로 교전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그게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뿐만 아니라 다른 우려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어쨌거나 그게 첫 번째 고위급 회담을 하면서부터 안정세로 되고 완전히 협상모드로 전환될 것이다, 그렇게 봅니다. 지금 어쨌거나 이슬라마바드에서 1차 회담을 하는 것으로 잘 추진되고 있는 것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란 역시도 여기에 대해서는 이스라엘의 반격도 생각을 했지만 일단 헙상에는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잖아요. 간밤에 트럼프가 방송 인터뷰를 했는데요. 여기서 상당한 기대감을 보였더라고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반길주]
그건 트럼프식 협상전략이라고 봅니다. 무조건 미국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잘 타결될 것이다라고 최종 결과치를 다 미리 얘기를 해요, 이렇게 된 것처럼. 그 얘기는 만족한 결과가 될 거라는 얘기는 미국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이란 측이 협상에 진지하게 임하고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봐야죠.


알겠습니다. 이번 협상에 보면 밴스 부통령이라든지 이른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각료들 가운데 전쟁에 대해서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던 사람들이 많이 참여를 한다고 해요. 그렇다고 해서 이 협상 결과에 영향을 미치게 될 수 있을까요?

[반길주]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가 큰 차이...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10073209784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